시코쓰호의

시코쓰호의 온천에 관하여

'원시림의 온천수' 시코쓰를 즐긴다.

점성이 있는 온천수가 자랑인 온천여관이 가득!

홋카이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자연 체험을 만끽!

원시림으로 둘러싸인 시코쓰호의 동쪽 호안에 솟아오르는 온천.
시코쓰호의01

시코쓰코의 온천은 1974년에 시추 작업으로 온천수가 솟아오른 온천입니다. 시코쓰토야 국립공원 내, 시코쓰호의 동쪽 호안에는 시코쓰코 온천이, 북서쪽에는 마루코마 온천과 시코쓰코 이토 온천이 위치합니다. 모두 호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시코쓰코 온천은 유람선의 발착 장소에 위치하며 음식점과 선물가게 등도 많아 온천 거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마루코마 온천과 시코쓰코 이토 온천은 번화가에서 떨어진 곳에 위치한 한적한 여관입니다. 건축 규제가 엄격하여 4층 이상의 건물은 지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존하는 호텔은 모두 3층 이하의 건물뿐입니다.

시코쓰호의02

시코쓰 호반에서 가장 오래된 마루코마 온천은 1915년에 창업. 이전에는 호반으로 가는 배만이 교통 수단이었지만 현재는 육로가 확보되어 있습니다.

시코스호의 온천여관에서는 아칸호에서 시코쓰호로 옮겨 온 홍연어를 사용한 요리(아키히메 온타마 라이스)등이 명물입니다.

이벤트 일정

1월(하순)
1월(하순)

효토 축제

매년 20만명을 동원하는 겨울의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이벤트. 일본 유수의 투명도를 자랑하는 시코쓰호의 호수를 스프링클러를 사용하여 골조에 뿌려서 크고 작은 다양한 빙상을 만들어냅니다. 투명도가 높기 때문에 낮에는 내추럴 블루로 빛나고, 밤에는 다채로운 색상의 조명을 받은 빙상이 환상적인 세계를 연출합니다. 회장 내에는 빙상 외에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얼음 미끄럼틀과 승마 체험, 따뜻한 휴게소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경식 판매 그리고 밤하늘을 물들이는 불꽃놀이 대회를 비롯하여 효토 웨딩과 꽃 증정, 일본식 북 연주 등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또한 회장 주변에는 양질의 온천이 있어 차가워진 몸을 녹여주는 온천욕으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는 분은 간편한 당일치기 입욕을 즐겨 보시지 않겠습니까?

4월(세번째 일요일)
4월(세번째 일요일)

호수 개방

관광철의 개막을 알리는 시코쓰호의 안전 기원제. 맑고 푸른 하늘과 산들의 잔설이 거울과 같은 호면에 선명하게 비치는 모습을 배경으로 신관이 축사를 읊고, 유람선의 선상에서는 시코쓰코 초등학생들의 거대 열쇠 던지기와 홍연어의 치어 방류식이 거행됩니다. 당일에는 관광 유람선 할인 운항과 온천여관 조합·현지 상가에 의한 온천 입욕비 반액 개방, 특산물·식사 할인 서비스의 협찬 행사도 실시될 예정입니다.

7월(상순 토요일·일요일)
7월(상순 토요일·일요일)

호수 축제

시코쓰코 초등학생이 연주하는 고적대 퍼레이드와 선셋 콘서트, 등롱 흘려보내기 등, 대자연으로 둘러싸인 시코쓰호에서만 체감할 수 있는 환상적인 여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밤에는 불꽃놀이 대회도 열립니다. 호상의 보트에서 발사되는 아름다운 불꽃은 관객과 매우 가까워서 박력이 넘칩니다. 또한, 종횡무진으로 돌아다니는 또 다른 보트에서는 수중 불꽃을 차례차례 물속으로 던져넣어 호수 위로 커다란 불꽃을 만들어냅니다. 눈 앞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불꽃, 온몸을 울리는 박력 넘치는 불꽃, 대자연 속에서 하늘과 호수의 일면을 가득 메우는 화려한 세계를 즐길 수 있는, 여름의 추억 만들기에도 안성맞춤인 이벤트입니다.

10월(중순)
10월(중순)

단풍 축제

빨간색과 노란색으로 물드는 단풍을 바라보면서 가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정기 이벤트. 시코쓰호 명물 홍연어와 버섯이 듬뿍 들어간 300개 한정의 미각수프가 인기. 제철 버섯과 야채 판매, 닭꼬치와 제비뽑기 등의 노점도 늘어서 단풍으로 둘러싸인 호반의 분위기가 고조됩니다. 온천과 유람선의 할인 혜택도 있으므로 축제를 즐긴 후에는 호반 또는 양질의 온천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는 것도 추천합니다.